납치된 딸아이로 인해 파괴된 목사의 삶을 그린 영화 파괴된 사나이.

혹여나 영화를 아직 안 봤고, 볼 의향이 있는 분 이라면 아래 플래시는 보지 마세요.

 

 

 

 

많이 넣었어요. 설탕.

맛있어요?

다 먹어요.

 

 

감동적이어야하는 대사인데, 설탕 김밥에서 웃음이 터져버리네요.

사연이 있는 설탕이긴 하지만 말이지요.

Posted by 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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