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팩트 웨이 아이솔레이트

일단 먹어본 것들

 

1. 스트로베리 크림

- 딸기 쉐이크 같다

- 물 100ml 이상 넣지 않으면 역한 맛이 올라온다

 

2. 솔티드 카라멜

- 오리온 밀크 캬라멜을 녹인다면 이런 맛일것 같다.

 

 

비위가 강한편은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역하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

Posted by 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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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각박한 세상이 왔나보다.
거리에 방향지시등, 소위 깜빡이를 사용하는 차가 점점 줄어드는걸 보니
이제는 방향지시등도 옵션으로 판매되는가보다.

Posted by 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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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말.

넥밴드 형 블루투스 이어폰을 목에 걸고 런닝을 하다보니 땀이 자꾸 묻어서 다른 블루투스 이어폰을 찾아보게 되었다.

 

에어팟을 사면 좋겠지만 그정도 가격은 감당하고 싶지 않아(못 하는 거겠지)

차이팟을 알아봤다.

 

위메프에서 팔고 있던 리얼팟.

터치형은 아니지만 모양도 에어팟과 비슷하고, 어차피 무선 충전은 쓸 생각이 없어서 

가성비는 괜찮겠지라는생각으로 사게되었다.

배송비 포함 32,000원 정도 했던걸로 기억한다.

 

주문 다음날인가 다다음날인가 물건이 도착했고

포장을 풀때 까지는 꽤 만족스러웠다.

그럴싸한 포장이다.
에어팟과 유사한 케이스, 고무 케이스가 덮혀있다.

 

에어팟에 비해 크기는 좀 크다.

 

케이스 뚜껑을 열어보니

약간 큰 이어폰

 

이렇게 예쁘게 담겨있다.

 

양쪽을 같이 켜보았는데 왼쪽만 금새 꺼졌다.

이때 눈치챘어야했는데

그냥 충전이 덜 됐으려니 하고 2-3주 가량 사용하였다.

 

그런데 오늘

왼쪽이 불과 몇 분만에 전원이 꺼지고 말았다.

다시 충전을 시켜보니

왼쪽 이어폰 단자가 접촉불량...

힘을 줘서 꽉 눌러야 충전이 되는 불량을 발견했다.

 

어쩐지 뛸때마다 왼쪽 이어폰에서 달그락 거리는 소리가 나더라니...

 

다시 한 번 인터넷 커뮤니티의 명언을 되새겨본다.

비싸고 안 좋은 물건은 있어도, 싸고 좋은 물건은 없다.

Posted by 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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