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7.17 [말씀]내 믿음으로 당신에게 은혜를
  2. 2008.08.26 [말씀]질투의 하나님?

 



○예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한 백부장이 나아와 간구하여 ○이르되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 ○이르시되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 ○백부장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 ○나도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이요 내 아래에도 군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하면 하나이다 ○예수께서 들으시고 놀랍게 여겨 따르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보지 못하였노라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 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 ○그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 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즉시 하인이 나으니라

마태복음 8:5-13


깜짝 놀랄 이야기를 접했다. 네 믿을 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즉시 하인이 나았더라 라는 말씀.
나를 위한 기도가 주가 되면서, 내 믿음은 개인적인 믿음이니 어차피 남을 위한 기도는 의미가 없을 거라고 스스로 위안을 삼던 나에게 다시 한번 깨달음을 주시려는 말씀을 만나게 해주셨다.

나의 믿음이 주님을 감동시킬 정도라면 내 믿음으로 인해 믿음이 있는 지 없는 지 모르는 상대방에게 은혜를 줄 수 있다고 말씀하시고 있는 이 구절에서 중보기도가 가진 힘을 느낄 수 있었다. 다른 이를 위해, 다른 이를 위해 주님이 예비하신 일을 위해 내가 기도해야한다는 것을, 감동을 드릴 수 있을 정도로 믿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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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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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중에 선지자나 꿈 꾸는 자가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네게 보이고 그가 네게 말한 그 이적과 기사가 이루어지고 너희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우리가 따라 섬기자고 말할지라도 너는 그 선지자나 꿈 꾸는 자의 말을 청종하지 말라 이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뜻을 하다여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는 여부를 알려 하사 너희를 시험하심이니라 너희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따르며 그를 경외하며 그를 섬기며 그를 의지하며 그런 선지자나 꿈 꾸는 자는 죽이라 이는 그가 너희에게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시며 종 되었던 집에서 속량하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배반하게 하려 하며 너희의 하나님 여호과께서 네게 행하라 명령하신 도에서 너를 꾀어내려고 말하였음이라 너는 이 같이 하여 너희 중에서 악을 제할지니라 네 어머니의 아들 곧 네 형제나 네 자녀나 네 품의 아내나 너와 생명을 함께 하는 친구가 가만히 너를 꾀어 이르기를 너와 네 조상들이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 곧 네 사방을 둘러싸고 있는 민족 혹은 네게서 가깝든지 네게서 멀든지 땅 이 끝에서 저 끝 까지에 있는 민족의 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 할지라도 너는 그를 따르지 말며 듣지 말며 긍휼히 여기지 말며 애석히 여기지 말며 덮어 숨기지 말고 너는 용서없이 그를 죽이되 죽일 때에 네가 먼저 그에게 손을 대고 훈에 뭇 백성이 손을 대라 그는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너를 인도하여 내신 네 하나님 여호와에게서 너를 꾀어 떠나게 하려 한 자이니 너는 돌로 쳐 죽이가 그리하면 온 이스라엘이 듣고 두려워하여 이 같은 악을 다시는 너희 중에서 행하지 못 하리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어 거주하게 하시는 한 성읍에 대하여 네게 소문이 들리기를 너희 가운데 어떤 불량배가 일어나서 그 성읍 주민을 유혹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 한다 하거든 너는 자세히 묻고 살펴 보아서 이런 가중한 일이 너희 가운데에 있다는 것이 확실한 사실로 드러나면 너는 마땅히 그 성읍 주민을 칼날로 죽이고 그 성읍과 그 가운데에 거주하는 모든 것과 그 가축을 칼날로 진멸하고 또 그 속에서 빼앗아 차지한 물건을 다 거리에 모아놓고 그 성읍과 그 탈취물 전부를 불살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 드릴지니 그 성읍은 영구히 폐허가 되어 다시는 건축되지 아니할  것이라 너는 이 진멸할 물건을 조금도 네 손에 대지 말라 그리하면 여호화께서 그의 진노를 그치시고 너를 긍휼히 여기시고 자비를 더하사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심 같이 너를 번성하게 하실 것이라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목전에서 정직하게 행하면 이같이 되리라
신명기 13장

 긴 내용이지만 간추려 보면 하나님 외의 다른 어떤신이든 따라 섬기자 하는 이는 모든 죽이고 그것이 한 성읍이라면 진멸하라는 말씀이다. 선지자나 꿈 꾸는 자일 지라도, 그 자가 내 혈육이나 친구일지라도 긍휼히 여기거나 애석해 하지 말고 용서없이 죽이라 말씀하시고 있다. 물론 지금 살인을 함부로 할 수는 없겠으나 주님은 그만큼 강력하게 다른 신을 배척하고 계신다. 주님만이 신이며 다른 신은 신이 아니니 당연한 것이겠으나, 잠깐이라도 다른 생각에 빠질 수 없도록 경고를 하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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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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